색상은 화면과 거의 같아요.소매가 풍성한데 부담 스럽진 않네요.
단추구멍 부터 전반적인 마감 처리가 깔끔하게 잘 되었어요.
입었을때 목 부분이 좀 꽉 끼나? 싶었는데 몇분간 입고 있었던 결과 답답한 느낌은 안들었어요.모델 언니처럼 리본을 대칭 안맞게 매어야 더 멋스러운 거 같아요.연구해 봐야겠네요.
리본끈이 탈부착 되는줄 알았는데 탈부착이 안되네요. 피팅 했을때 리본위치 바꾸려고 돌릴때 빡빡한 느낌이 들던데 탈부착이 안되어서 빡빡한 느낌이 들었던 거였어요.
피팅해보고 옷걸이에 걸면서 뒷 부분 보니 가는 실로 고리가 있는데 그거 말고 아래쪽에 실로 끈이 또 연결이 되어 있어서 탈착이 안되는 거였어요.
제가 입어봤을때 그걸 모르고 끈을 당겨서 아랫부분 실이 늘어진 거 같은데 참고해서 무리하게 잡아 당기진 마세요.배경화면에 끈 없이 모델 언니가 입고 있는게 이 블라우스 같은데 요걸 가위로 자르면 탈부착은 될 거 같아요.
청청 코디 좋아하는데 청청으로 입으면 넘 이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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